라네즈 네오 쿠션만 쓰다가 이번에 도화쿠션 사봤는데 다크닝 없고 화사함이 하루종일 유지 되어 너무 만족중입니다! 또 재구매 할것 같아요!
6년 동안 베스트셀러 복숭아 혈색으로 유명했던 아멜리 도화 쿠션, 딱 하나만 더 좋아져서 돌아왔어요 바로 얇은 밀착력 입자를 얇고 균일하게 쪼개 굴곡진 피부 사이까지 촘촘하게 피부와 더 빠르게, 더 예쁘게 하나 됩니다 수분을 머금은 물복광 더 얇게 밀착되어 더 오래 맑게 ✓ 수분 에센스 73% ✓ NO 다크닝 ✓ 4중 레이어 퍼프 TONE UP BASE DAILY CUSHION DOHWA 15g / 0 52oz. 7.5*2.5*7.7cm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 SPF50+, PA+++
















라네즈 네오 쿠션만 쓰다가 이번에 도화쿠션 사봤는데 다크닝 없고 화사함이 하루종일 유지 되어 너무 만족중입니다! 또 재구매 할것 같아요!
처음 구매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굉장히 촉촉하고 얇게 발라집니다. 재구매하고 싶을정도로 첫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톤업으로 써요 건성인데도 안 떠서 재구매!
아멜리 도화쿠션 처음 발라봤는데 복숭아빛 느낌이 나서 예뻤다 마음에 드네!
단종됐었던것 같은데 오랜만이에요
산지얼마 안되서 케이스가 깨져서 ㅋㅋ다시샀어용 무튼 자연스러윰 ㅋㅋ똥손이라 ㅋㅋ사진이똥이지만 ㅋㅋ광고에 뜨는 팩트 집구석에 쌓아두기만 하고 쓰는건 몇개 안되는 녀자여요 ㅋㅋ 자연스럽운 팩트 3위 안에 들어요 ㅋㅋ
화장못하는 사람인 저에겐 눈이 번쩍 뜨여지는 쿠션이에요ㅎ 조금만 진한감이 있어도 어색하고... 혹시나해서..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사본건데..헉.. 너무 좋아요!!!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오랜만이네요ㅋ 앞으로 정착하게 됐음 좋겠습니다~♡
첨에 얼굴에 올렸을때는 밝은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니 얼굴색이랑 자연스럽게 맞춰지는거 같아요 촉촉하고 분홍색 케이스가 예뻐요!
진짜 적립금이고 뭐고 귀찮아서 리뷰 전혀 안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건 일부러 한달 기다려 써봐요. 할 말이 많기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품 불만족이 아니라 제발 앞으로는 갑자기 단종시키지 좀 말아주세요!! 참고로 저는 40대 초반 여성이고 피부톤은 한국인의 평균이며 기미,잡티는 거의 없는 편이지만 화장은 목 색깔과 차이나더라도 밝게 하는것을 선호합니다. 처음 화장을 시작했던 대학생때부터 딱히 마음에 드는 베이스가 없어 늘 이것저것 써보는 유목민이었어요. 메이크업베이스+파우더팩트 사용하다 비비크림이 유행하면서 비비크림도 떠돌다 로드샵 브랜드인 M사의 일명 김혜수 비비 가장 밝은 13호에 꽂혀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다 그것도 단종되고 재출시조차 되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로 다른 제품들 돌아가며 써왔는데, 정말 우연히 아멜리를 알게 되었고 도화쿠션을 만났습니다. 후기도 엄청 꼼꼼히 다 읽어보고 고민고민하다 질렀는데 김혜수 비비 보내고 암울했던 제게 다시 신세계가 열렸었죠. 그래서 신나있었는데 다 쓰고 리필하러 사이트 들어갔더니 도화는 추억속으로 안녕..이런 말도 안되는 문구와 함께 단종을 알리더군요. 솔직히 욕이 튀어나올 뻔 했어요.ㅠㅠ 왜 내가 좋아하고 잘맞는 제품들은 단종되는건지(여러 제품 있어요;) 친구에게 열을 내며 화장품회사들은 이상하다며 막 얘기도 해봤지만 안돌아옴.. 그러다 리뉴얼되는거 아닐까 예상했더니 맞았네요. 화나서 안사려 했는데 속는셈치고 사서 써보니 정말 이전꺼보다 좋습니다~~후기엔 리뉴얼전이 좋다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요.. 하루는 다른 제품 바르고 다음날은 도화쿠션 바르고 나가보면 반응들이 달라요. 다른것들은 피곤해보인다 좀 어두운색감이다 그러는데 도화는 생기가 돈다, 어쩜 그렇게 피부가 좋냐, 어려보인다. 이런소릴 듣습니다. 40대 여자분들 아실거에요. 생기있어보인다라는 말이 얼마나 듣기 좋은지. 심지어 과감하게 반반씩 바르고 나갔더니 다들(화알못 남자도)도화 바른쪽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제가 만족하고 정착하면 뭐하나요.. 만드는 회사에서 다시 없애면 또 사라지는 것을..ㅠ 전 뷰티업계에 대해 잘 모릅니다. 왜 잘나가는 제품들을 단종 및 리뉴얼시키는지. 일종의 마케팅이겠죠. 하지만 뷰티블로거들의 글을 보니 도화쿠션을 말없이 단종시켰다 고객요청에 재출시했다가 다시 급 단종ㅡ리뉴얼 이런 과정을 굉장히 실망스럽다고 평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쟁여놓는것도 부담되고 아멜리를 떠난다는 분들도 많이 보았고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하면서도 계속 다른 제품을 알아보게 만드는 불안한 제품입니다. 색감, 발림성, 노다크닝 전부 만족스러운데. 물론 지속력은 아무래도 수분감이 많아 조금 떨어지더라도요.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데 불만은 오직 하나. 단종에 대한 압박감과 리뉴얼로 느낌이 달라질까봐.. 사실 수많은 소비자중 제 말이 별 영향력은 없을거 알지만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한마디로 그만큼 마음에 든다는 겁니다. - 후기 처음 써보는 사람 올림 -